코딩 문제 자동 생성부터 테스트 케이스 자동 채점까지, 아케오 LMS 문제 생성 기능
수업에 사용할 코딩 문제를 직접 만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처음에는 간단해 보이지만, 막상 준비하다 보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문제 본문을 써야 하고, 입출력 예시를 만들어야 하고, 학생 코드가 맞는지 확인할 테스트 케이스도 준비해야 합니다. 기존 문제를 그대로 쓰자니 수업 의도와 조금 다르고, 직접 만들자니 준비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가 생겼던 경험 있으실 거예요.
물론 요즘은 AI를 사용하면 어느 정도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겠지만, 결국 코드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문제를 학생들이 풀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는 것은 선생님의 일이 됩니다.
“문제 하나 만드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문제 만들기부터 채점까지 자동으로 되면 훨씬 편할 텐데.”
“AI를 사용해도 결국 내가 할 일이 많네…”
아케오는 이 과정을 줄이기 위해 문제 자동 생성과 테스트 케이스 기반 자동 채점 기능을 제공합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모범 코드만 입력하면, 문제 본문·입출력 예시·테스트 케이스를 한 번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코딩 문제 하나를 만들 때 필요한 것
코딩 문제 만들기가 시간이 많이 드는 진짜 이유는, 결국 한 문제를 만들려면 세 가지를 같이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준비해야 하는 것 | 필요한 작업 |
|---|---|
문제 본문 | 학생 수준에 맞는 상황 설정과 설명 작성 |
입출력 예시 | 학생이 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예시 구성 |
테스트 케이스 | 정상 입력, 경곗값, 예외 상황 설계 |
채점 기준 | 학생 코드의 정답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마련 |
환경 구성 | 학생이 실습할 수 있는 환경 구성 (자료 제작, 파이썬 설치 등) |
특히 코딩 수업에서는 학생마다 풀이 방식이 달라요. 그래서 단순히 모범 코드와 똑같은지만 비교하는 방식으로는 좋은 채점이 어렵습니다.
모범 코드와 키워드로 문제 자동 생성
아케오에는 학생에게 줄 모범 코드만 작성하면, 그 코드를 바탕으로 문제와 테스트 케이스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아케오에서는 '문제 자동 생성'이라고 부릅니다.
입력해야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범 코드 — 정답이 될 코드
키워드(선택) — 문제 컨셉 지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생성되는 문제 상황에 반영돼요. 예를 들어 "사탕"을 키워드로 넣으면 사탕과 관련된 내용으로 문제가 구성돼요.
코드만 입력하면 아래 요소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문제 본문 (상황 설정 + 설명)
입출력 설명
입출력 예시
테스트 케이스
실제 사용 예시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짧은 예시로 보여드릴게요.
1️⃣아케오 클래스룸에 접속해 [학습 내용 설정] > [+문제 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2️⃣모범 코드를 입력하고 [문제 자동 생성] 버튼을 클릭합니다.
3️⃣ 키워드를 입력하고 [키워드로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거나, 바로 [키워드 없이 만들기]를 클릭해 문제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예시에서는 ‘수학 시험’을 키워드로 지정했어요.
결과
다음과 같이 제목, 내용, 입출력 설명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테스트 케이스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테스트 케이스 박스 안에 [자동 생성]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음과 같이 0~100까지의 테스트 케이스와 입출력 예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문제 일부만 직접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택하든 가장 시간이 많이 들던 본문·예시·테스트 케이스 골격은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이제 문제를 완성했다면 화면 상단의 저장하기 버튼과 검증하기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차시에 문제를 추가해요. 이제 학생들이 다른 설치나 설정 없이, 클래스룸에만 접속하면 바로 문제를 풀 수 있어요.
테스트 케이스 기반 자동 채점
자동 생성된 테스트 케이스는 그대로 자동 채점에 쓰입니다. 학생이 제출한 코드를 각 테스트 케이스로 실행해서, 모든 케이스에서 기대한 결과가 나오면 정답으로 인정해요.
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학생마다 풀이가 달라도 결과만 맞으면 정답으로 인정된다는 점이에요.
코딩 수업에서 학생마다 풀이가 달라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모범 코드 한 가지 풀이로만 정답을 정해두면 학생은 결국 모범 코드를 외우게 됩니다.
학생이 보는 화면에서도 어떤 케이스에서 통과했고 어떤 케이스에서 막혔는지 표시돼서, 학생이 자기 코드를 어디부터 다시 보면 좋을지 스스로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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